부활절·고난주간 특새 내일부터 시작
▲ 고난주간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내일(6일)부터 서빙고 본당에서 시작한다. 이번 특새는 6일간 오전 5시20분에 진행된다. ‘십자가 안에서의 화해와 일치’ 주제로 월~토 새벽 5시20분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진행되는 특별새벽부흥집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내일(6일)부터 시작되는 특별새벽부흥집회는 11일(토)까지 6일간 매일 오전 5시20분에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십자가 안에서의 화해와 일치’로 라준석 목사를 비롯해 한홍 목사, 이재훈 목사, 반태효 목사가 설교한다. 특새 기간 동안 1, 2부 새벽 예배는 통합한다.특새의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캠퍼스별로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진행된다. 성금요일인 10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30분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성금요일 특별철야 기도회’를 연다. 이날 이재훈 목사, 김여호수아 목사, 신도배 목사, 도육환 목사, 윤길중 목사가 릴레이 설교한다. 또한 이날 저녁 7시30분 한국 거주 영어권 외국인들을 위한 ‘성 금요일 재한 외국인 기도회’를 연다. 12일 부활주일 캠퍼스별 행사 서빙고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는 다음 주일(12일) 드려질 부활절 주일 예배 준비에 한창이다. 부천은 고난주간 6일간 모든 성도가 24시간 금식에 동참하며 릴레이 기도를 진행한다. 수원은 부활주일인 12일 새벽 6시 옥상 하늘정원에서 특별새벽예배를 드린다. 이날 특별새벽예배와 기존 1부(오전 7시)예배는 통합해 드린다. 대전은 부활주일에 영아부가 가족찬양 발표대회를, 초등부가 조이 콘서트를 한다. 대청은 오늘(5일) 대전 시내에서 대전 시민들에게 꽃씨를 나눠 주는 노방전도를 한다. 건대는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에서 부활절 ODO를 진행한다. 청운노인복지센터와 서울역 민족사랑교회를 비롯해 7개의 지역 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 외의 캠퍼스들은 성금요일 철야 예배와 함께 부활절 칸타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