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선교, “지금은 회복의 때”
이라크 선교세미나 열띤 진행 … “예언 성취될 것”
▲ 지난 7일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 이라크 선교세미나에서 에젤선교회 등 참석자들이 바샤르 전도사 부부가 앞으로 이라크를 이끌어갈 영적 거장으로 세워질 것을 바라며 안수기도했다. “이라크(앗수르)와 이집트(애굽), 이스라엘이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라는 이사야 19장 23절의 예언이 곧 성취될 것입니다.”지난 7일(화)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 이라크 선교세미나는 1,300여 년 전 당나라까지 선교사를 보낼 정도로 번성한 기독교 국가였다가 이슬람의 침입으로 교회가 무너져 내린 이라크가 회복의 때를 맞이하고 있다는 소망으로 뜨겁게 진행됐다. 2003년 고 김사무엘 목사의 이라크 개척 시기부터 이라크 선교를 해 온 노여호수아 선교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라크에 남아 있는 그루터기에 대해 강연했다. 노 선교사는 “김사무엘 목사님의 한인연합장로교회 개척으로 열린 이라크가 많은 현지인들과 온누리 성도들의 계속된 헌신으로 이사야 6장 13절의 ‘남은 자’가 되면서 이라크 부흥의 거룩한 씨앗이 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노 선교사에 따르면 온누리교회는 이라크 전쟁 이후 요르단을 중심으로 △올리브 마운틴 컨퍼런스(2005년) △에젤 이라크 목회자 컨퍼런스(2006년) △OMC에 이라크 목회자 초청 △횃불트리니티를 통한 이라크 선교인재 양성 등 중단 없는 이라크 선교를 펼쳐왔다.또한 온누리교회는 향후 △현지인 선교사 파송 △한인연합교회 재개척 △이라크 신학교 및 현지인 교회 개척 지원 △NGO 사역(고아원, 학교사역, 여성사역) △아웃리치 등 인적·영적 지원 등 적극적인 선교를 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 김사무엘 목사 헌신으로 열린 이라크, 놀라운 결실 중 두 번째 강연에서 B 전도사(횃불트리니티 재학)는 이라크에 불고 있는 부흥의 바람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눴다. 그는 “내가 사역하는 바그다드 뉴라이프교회는 이슬람을 배경으로 한 어린이들이 매주 400여 명이 모여들어 이라크를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고백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이라크 내 교회의 전반적인 현상”이라고 전하고, 한국교회가 이라크를 위해 더욱 기도와 헌신으로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B 전도사 부부를 위해 안수기도하고, 이라크의 부흥을 위해 눈물로 중보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 지난 7일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 이라크 선교세미나에서 에젤선교회 등 참석자들이 바샤르 전도사 부부가 앞으로 이라크를 이끌어갈 영적 거장으로 세워질 것을 바라며 안수기도했다. “이라크(앗수르)와 이집트(애굽), 이스라엘이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라는 이사야 19장 23절의 예언이 곧 성취될 것입니다.”지난 7일(화)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 이라크 선교세미나는 1,300여 년 전 당나라까지 선교사를 보낼 정도로 번성한 기독교 국가였다가 이슬람의 침입으로 교회가 무너져 내린 이라크가 회복의 때를 맞이하고 있다는 소망으로 뜨겁게 진행됐다. 2003년 고 김사무엘 목사의 이라크 개척 시기부터 이라크 선교를 해 온 노여호수아 선교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라크에 남아 있는 그루터기에 대해 강연했다. 노 선교사는 “김사무엘 목사님의 한인연합장로교회 개척으로 열린 이라크가 많은 현지인들과 온누리 성도들의 계속된 헌신으로 이사야 6장 13절의 ‘남은 자’가 되면서 이라크 부흥의 거룩한 씨앗이 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노 선교사에 따르면 온누리교회는 이라크 전쟁 이후 요르단을 중심으로 △올리브 마운틴 컨퍼런스(2005년) △에젤 이라크 목회자 컨퍼런스(2006년) △OMC에 이라크 목회자 초청 △횃불트리니티를 통한 이라크 선교인재 양성 등 중단 없는 이라크 선교를 펼쳐왔다.또한 온누리교회는 향후 △현지인 선교사 파송 △한인연합교회 재개척 △이라크 신학교 및 현지인 교회 개척 지원 △NGO 사역(고아원, 학교사역, 여성사역) △아웃리치 등 인적·영적 지원 등 적극적인 선교를 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 김사무엘 목사 헌신으로 열린 이라크, 놀라운 결실 중 두 번째 강연에서 B 전도사(횃불트리니티 재학)는 이라크에 불고 있는 부흥의 바람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눴다. 그는 “내가 사역하는 바그다드 뉴라이프교회는 이슬람을 배경으로 한 어린이들이 매주 400여 명이 모여들어 이라크를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고백하는 등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이라크 내 교회의 전반적인 현상”이라고 전하고, 한국교회가 이라크를 위해 더욱 기도와 헌신으로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B 전도사 부부를 위해 안수기도하고, 이라크의 부흥을 위해 눈물로 중보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