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모자이크’ 맞추듯 ‘예사부’ 자란다

 지적 장애우 청년공동체 예수사랑부(이하:예사부)가 지난달 28일(토) ‘모자이크’ 봄 학기를 개강했다.매주 토요일(10주간) 오후 3시에 열리는 봄 학기 모자이크는 다양한 식물들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원예치료를 신설해 예사부 지체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이외에도 △온몸 순환운동 △워십 댄스 △사물놀이 △등산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예사부 지체들의 신체적·영적 성장을 돕고있다.백일승 전도사(서빙고 예수사랑부)는 “이번 봄 학기 모자이크는 다양한 신체 활동과 성경 공부로 예사부 지체들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며 “특별히 신설된 원예치료는 예사부 지체들이 직접 식물을 기르며 돌봄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김유경 팀장             (010-2335-7006)/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