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통해 독거노인 팔·구순 잔치 연다
용산노인복지관, 후원에 211명 참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24일(수) 독거노인 30명을 대상으로 팔·구순 잔치를 연다. 팔·구순 잔치는 용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돼지저금통 모금’과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어르신들은 지난 3월부터 ‘사랑의 복돼지’라는 저금통을 분양 받아 지난 9일(화)까지 모금에 참여했다. 이날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저금통을 큰 돼지저금통에 넣고, 그 중 3개를 골라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면서 나눔의 행복을 나눴다.사회복지법인 한누리재단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돼지저금통을 분양 받은 회원 어르신은 총 122명이다. 이 가운데 모금함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어르신은 89명이었으며, 총 211명의 후원자가 참여했다. ·문의: 홍태임 사회복지사(794-6100)/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용산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돼지저금통’ 모금을 통해 용산구 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팔구순 잔치를 열 예정이다.
용산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돼지저금통’ 모금을 통해 용산구 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팔구순 잔치를 열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