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축제 마리아행전 … ‘부르심’에 감사할 것
오는 25일 양재 사랑성전, 전체 캠퍼스 연합 ‘2009 여성축제 마리아행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서빙고와 양재,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인천, 평택 등 8개 캠퍼스 여성사역팀은 함께 힘을 모아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축제 당일에는 캠퍼스별로 버스를 대절해 참석하기로 하는 등 마리아행전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지난 13일(토)에 모든 캠퍼스 여성사역 리더십들은 양재에서 연합 기도모임을 열고 이번 여성축제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했다. 기도모임에서 박은영 목사(여성사역본부)는 “1999년에 온누리 여성사역이 출범해 올해 10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첫사랑을 회복시키시고,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말씀해주실 것”이라면서 “각자의 부르심을 재확인하고 감사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제(20일)는 여성사역 교역자들이 서빙고에 모여 특별 기도모임을 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에는 캠퍼스마다 수요여성예배 중보기도팀이 각 처소에서 이번 여성축제를 위해 집중적인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여성사역본부는 “이번 축제에서 강의하는 데이비드 해밀턴 목사님은 탁월한 성경 교사로 국내에서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며 많은 성도들의 적극적 참여를 권면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강의가 대학생과 청년들에게도 큰 도전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밀턴 목사는 현재 하와이 열방대학 국제연합교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로렌 커닝햄과 공동 집필한 <Why not Women?>이 있다. ●2009 여성축제 마리아행전 ·6월 25일 10:00~15:30 / 양재 사랑성전·회비: 1만 원(당일 등록 가능)·문의: 이연정 간사(570-7257), 배수연 간사(3215-3201)/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2009 여성축제 마리아행전’이 ‘부르심’을 주제로 열린다. 모든 캠퍼스 수요여성예배 중보기도팀은 이번 축제를 위해 집중적인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2009 여성축제 마리아행전’이 ‘부르심’을 주제로 열린다. 모든 캠퍼스 수요여성예배 중보기도팀은 이번 축제를 위해 집중적인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