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만사역자 위한 홈페이지 오픈

해외 사역 현장 성도들과 공유 … 보안 강화 해외일만사역위원회가 홈페이지를 오늘(21일) 공식 오픈한다.  해외일만사역위원회 홈페이지는 온누리 평신도 사역자로 임명되어 세계 각지로 파송된 사역자들과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박태영 목사(해외일만사역위원회)는 “전 세계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는 일만사역자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지원창구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해외일만사역위원회 홈페이지는 해외 일만사역자들의 파견 지역 변경 및 귀국 사역자의 주소나 연락처를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해외일만사역 소개와 활동소식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성도들이 공유하도록 만들었다. 특히 보안 지역에 파송된 사역자들을 위해 게시물, 데이터에 대한 보안도 강화했다.이에 따라 해외일만사역위원회 측은 일만사역자들에게는 영적·행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일만사역에 대한 성도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연상 장로(해외일만사역위원회)는 “연내에 일만사역위원회의 네트워크를 캠퍼스, 비전교회로 확대할 것”이라면서 “일만사역의 비전에 동참하기 원하거나 사역자로 파송 받기 원하는 성도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www.vision10000.or.kr·문의: 정현석 총무(010-5129-7292)/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