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 13주년, ‘더 넓은 열방을 향하여’
지난 14일 창립기념예배 … 라 목사 “가나의 포도주 같은 교회로”
온누리벧엘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창립 13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황종연 담당목사는 “지난 13년간 사랑으로 모이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열방을 변화시키기를 원하신다”며 벧엘교회의 더 큰 부흥을 기대했다. 온누리벧엘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오전 10시 창립 13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를 비롯해 이민희 장로 등 선교 관련 리더십과 선교사, 벧엘교회 성도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여해 13주년을 축하했다. 찬양으로 문을 연 이날 예배는 △기도(이민희 장로) △성가대 찬양(수원 온누리교회 주영광찬양팀) △벧엘교회 연혁보고 △색소폰 특순(벧엘교회 공영호, 백수기 집사) △13주년 성구암송대회 등 시상 △설교(라준석 목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라 목사는 ‘가나의 혼인잔치’(요 2:1~11)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켜주신 주님께서 벧엘교회를 이전보다 더욱 아름다운 교회로 변화시켜가는 모습에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면서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훈련 받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선교지를 향한 첫 제단이 되고 있는 벧엘교회가 날마다 부흥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13주년을 맞아 한두 주 앞서 실시된 성구암송 등 기념행사의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성인부문에서 김정은 사모(1등), 박미나 집사(2등), 김종미 집사(3등), 중등부문에서 박수현, 초등부에 서준하, 유치부에 천예빈이 수상했다. 기념예배 후에는 벧엘교회 앞마당에서 하객과 성도들이 모두 모여 애찬을 나눴다. 황종연 목사(벧엘교회 담당)는 “오늘 이 잔치에 하나님께서 함께 오셔서 벧엘교회를 향한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13년 동안 깊은 사랑으로 모여 뜨겁게 주를 사랑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의 헌신을 통해 열방을 변화시켜가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벧엘교회가 걸어온 13년
벧엘교회의 전신인 낙원벧엘교회는 1975년 8월 15일 준공됐다. 온누리교회는 1994년 이천만비전을 선포하고 선교사들이 훈련 받고 안식할 처소를 놓고 기도했다. 1996년 낙원벧엘교회 요청으로 온누리교회가 건물을 기증 받아 그해 6월 8일 ‘온누리이천만훈련원’을 개원, 교회 이름을 온누리벧엘교회로 바꿔 새롭게 창립했다. 이후 온누리교회는 훈련원과 교회가 세워진 토지를 매입. 2002년 4월 이천만훈련원이 온누리세계선교센터로 개칭하고 와이미션, OSOM을 시작했다. 2005년 말 벧엘교회 전교인이 온누리교회의 등록교인이 됐다. 벧엘교회는 2006년 온누리교회의 예산 지원으로 건물을 대대적으로 보수해 현재의 아름다운 처소를 갖췄다. 2006년부터 온누리교회가 담당 교역자를 파송했다.
온누리벧엘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창립 13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황종연 담당목사는 “지난 13년간 사랑으로 모이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열방을 변화시키기를 원하신다”며 벧엘교회의 더 큰 부흥을 기대했다. 온누리벧엘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오전 10시 창립 13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를 비롯해 이민희 장로 등 선교 관련 리더십과 선교사, 벧엘교회 성도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여해 13주년을 축하했다. 찬양으로 문을 연 이날 예배는 △기도(이민희 장로) △성가대 찬양(수원 온누리교회 주영광찬양팀) △벧엘교회 연혁보고 △색소폰 특순(벧엘교회 공영호, 백수기 집사) △13주년 성구암송대회 등 시상 △설교(라준석 목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라 목사는 ‘가나의 혼인잔치’(요 2:1~11)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켜주신 주님께서 벧엘교회를 이전보다 더욱 아름다운 교회로 변화시켜가는 모습에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면서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훈련 받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선교지를 향한 첫 제단이 되고 있는 벧엘교회가 날마다 부흥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13주년을 맞아 한두 주 앞서 실시된 성구암송 등 기념행사의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성인부문에서 김정은 사모(1등), 박미나 집사(2등), 김종미 집사(3등), 중등부문에서 박수현, 초등부에 서준하, 유치부에 천예빈이 수상했다. 기념예배 후에는 벧엘교회 앞마당에서 하객과 성도들이 모두 모여 애찬을 나눴다. 황종연 목사(벧엘교회 담당)는 “오늘 이 잔치에 하나님께서 함께 오셔서 벧엘교회를 향한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13년 동안 깊은 사랑으로 모여 뜨겁게 주를 사랑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의 헌신을 통해 열방을 변화시켜가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벧엘교회가 걸어온 13년
벧엘교회의 전신인 낙원벧엘교회는 1975년 8월 15일 준공됐다. 온누리교회는 1994년 이천만비전을 선포하고 선교사들이 훈련 받고 안식할 처소를 놓고 기도했다. 1996년 낙원벧엘교회 요청으로 온누리교회가 건물을 기증 받아 그해 6월 8일 ‘온누리이천만훈련원’을 개원, 교회 이름을 온누리벧엘교회로 바꿔 새롭게 창립했다. 이후 온누리교회는 훈련원과 교회가 세워진 토지를 매입. 2002년 4월 이천만훈련원이 온누리세계선교센터로 개칭하고 와이미션, OSOM을 시작했다. 2005년 말 벧엘교회 전교인이 온누리교회의 등록교인이 됐다. 벧엘교회는 2006년 온누리교회의 예산 지원으로 건물을 대대적으로 보수해 현재의 아름다운 처소를 갖췄다. 2006년부터 온누리교회가 담당 교역자를 파송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