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휴가를 책과 함께” <추천: 온누리신문>

그건 사랑이었네한비야 지음 | 푸른숲모두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8년 6개월 동안 NGO 월드비전에서 활동해온 한비야가 전하는 진솔한 고백이 담겨 있다. 늘 새로운 도전으로 감동을 자아내던 한비야가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전하는 가슴 뛰는 이야기를 만나본다.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장영희 지음 | 샘터사 절망 속에서 피워낸 희망의 기적! 견디기 힘든 고통과 신체의 아픔을 희망으로 이겨낸 저자는 암 투병과 장애 등 암울해지기 쉬운 소재들을 긍정적인 유머와 위트로 펼쳐내고 있다.「내 생애 단 한번」 이후 9년 만에 내놓은 저자의 두 번째 순수 에세이집.복떡방 이야기 정정섭 지음 | 두란노“주님,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저의 눈물이 고이기를 원합니다.” ‘복음’과 ‘떡’으로 세상을 살리는 빛과 소금들의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원조를 시작한 민간구호기관 ‘기아대책’ 회장을 맡고 있는 저자가 전하는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내가 사랑한 조선 플로렌스 J. 머레이 지음 | 두란노평생 조선을 사랑하며 그곳에 복음을 심은 의료 선교사 플로렌스 J. 머레이의 선교기. 1921년 캐나다 장로교선교위원회의 의료 선교사로 조선에 처음 오게 된 날부터 1942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추방된 날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제주 걷기 여행서명숙 지음 | 북하우스지치고 상처 받은 당신에게 바치는 길. 평화로운 섬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로 올라와 기자가 되고 편집장까지 되었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걷기’에 빠져든 저자가 산티아고 길에 이어 ‘제주올레’길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엄마를 부탁해신경숙 지음 | 창비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장편소설. 소설 속 가족들의 내면에 자리 잡은 엄마의 모습은 ‘어머니는 과연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한다. 지성소 기도박인용 지음 | 두란노 주님의 얼굴을 직접 대면하는 기도, 지성소 기도. 부흥은 기도로부터 시작된다. 저자는 일방적으로 외치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기도를 잊고 우리와 은밀히 대화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것을 강조하며 지성소 기도의 자리로 독자들을 초대한다.열린다 성경: 성전이야기류모세 지음 | 두란노 <열린다 성경> 시리즈 ‘광야 이야기’와 ‘식물 이야기’에 이은 류모세 선교사의 신작. 이스라엘 현지에서 몸과 마음으로 느낀 생생한 절기 이야기가 펼쳐진다.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주는 책이다.  ○ 이달의 잡지<빛과 소금> 8월호8월호의 스페셜 이슈는 ‘약속’이다. 크리스천 5인이 전하는 ‘지상 최고의 약속’이 담겨 있다. ‘비크리스천 방송인 송지헌이 크리스천들에게 전하는 진심’과 소프라노 ‘김영미 권사의 찬양하는 삶’도 실려 있다. 책 속의 책의 주제는 ‘치유와 회복’이다.<목회와 신학> 8월호8월호 특집 주제는 ‘한국 교회 전도프로그램을 진단한다Ⅰ’로 CCC 새생명 훈련, 부광감리교회 365일 전도, 전도폭발 등 6개의 전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특집 대담에서는 최동규 교수와 김선일 교수가 한국 교회 전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전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