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지역 교회의 성장 돕는 ‘일대일’

지난 주일, 둔촌동교회에서 동반자 과정 9명 수료  양재 일대일사역팀이 지역 교회의 성장을 돕고자 시작한 1기 대외 일대일 동반자 과정의 첫 열매를 수확했다. ‘일대일로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3월 22일 시작한 1기 대외 일대일 동반자 과정의 수료식을 지난 주일(19일) 강동구에 위치한 둔촌동교회에서 거행했다. 1기 대외 일대일 동반자 과정에서는 9명의 수료자가 탄생했다.이날 수료식은 최승구 전도사(강동공동체)가 인도했다. 최 전도사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신앙생활의 핵심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만나는 것”이라며 “큐티하며 하나님과 만나고 일대일로 은혜를 나누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이성혁 목사(둔촌동교회)는 “성도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우는 방법을 몰라 고심하던 중 일대일 지도자반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며 “목마른 성도들의 영성을 채워주고 양질의 양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해준 온누리교회 일대일사역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2기 일대일 동반자 과정의 운영을 부탁한다”고 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일대일사역팀이 지역 교회의 성장을 돕고자 시작한 대외 일대일 동반자 과정의 수료식을 둔촌동교회에서 거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