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단기선교사 훈련
TP 15기 … 케냐 등 5개국 외국인 6명 포함 24명 참여 온누리세계선교센터 단기선교사 훈련학교인 ‘터닝포인트’(이하 TP) 15기가 24명의 훈련생들과 함께 지난 20일(월) 입학식을 하고 훈련을 시작했다.이번 15기에는 내국인 18명과 외국인 6명이 입학했다. 외국인 입학은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 파송한다는 올해 2000선교본부의 방향에 따라 지난 14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는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생 3명과 온누리미션 예배 사역자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파키스탄, 인도, 케냐,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등 모두 5개국 출신이다.개강예배에서 황종연 목사는 ‘하나님의 제자(딛 2:11~13)’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용광로에서의 단련됨 같이 단련되어 예수님의 모습만이 남고 근신과 경건과 의로움의 모습이 우리 안에 가득하기를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인격을 다듬는 4주간의 훈련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TP 15기는 내달 14일까지 훈련한 후 각 사역지로 나가게 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단기선교사 훈련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 파송하는 훈련 과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번 15기에는 6명의 외국인이 참여했다.
단기선교사 훈련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 파송하는 훈련 과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번 15기에는 6명의 외국인이 참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