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단기선교사 훈련

TP 15기 … 케냐 등 5개국 외국인 6명 포함 24명 참여 온누리세계선교센터 단기선교사 훈련학교인 ‘터닝포인트’(이하 TP) 15기가 24명의 훈련생들과 함께 지난 20일(월) 입학식을 하고 훈련을 시작했다.이번 15기에는 내국인 18명과 외국인 6명이 입학했다. 외국인 입학은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 파송한다는 올해 2000선교본부의 방향에 따라 지난 14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는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생 3명과 온누리미션 예배 사역자 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파키스탄, 인도, 케냐,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등 모두 5개국 출신이다.개강예배에서 황종연 목사는 ‘하나님의 제자(딛 2:11~13)’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용광로에서의 단련됨 같이 단련되어 예수님의 모습만이 남고 근신과 경건과 의로움의 모습이 우리 안에 가득하기를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인격을 다듬는 4주간의 훈련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TP 15기는 내달 14일까지 훈련한 후 각 사역지로 나가게 된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단기선교사 훈련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을 선교사로 훈련시켜 파송하는 훈련 과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번 15기에는 6명의 외국인이 참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