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 동원의 장 이룬 ‘선교집회’

중보기도자 180명, 선교사 79명 헌신 7월 1일부터 시작된 선교집회에 ‘열방을 향한 꿈’을 품은 성도들이 모여들면서 ‘선교 동원’의 장이 되고 있다. 한 달 동안 손창남 선교사(한국 OMF 대표), 이용규 선교사(<내려놓음> 저자),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위원장),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를 초청해 복음에 대한 열정을 새롭게 일으켰다.매 집회마다 적게는 1,500명, 많게는 2,500명의 성도가 모여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눴다. 특히 2000선교본부는 선교집회를 시작하면서 안내 부스를 설치하고 선교 동원에 나섰다. 한 달 동안 중보 기도자 180명이 헌신했으며, 선교사로 79명이 헌신 서약서를 작성했다. 마지막날 집회에서 김용의 선교사의 콜링에 500여 명의 성도들이 일어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다.2000선교본부 측에 따르면 “온누리교회가 1년 평균 8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데, 특별집회 마지막 날 79명이 헌신서약서를 제출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밝혔다. ■ 8월 선교집회·5일: 10년의 고난, 주님이 주신 은혜(최순영 장로)·12일: 무화과나무, 돌감람나무의 여름(이재환 선교사)·19일: 선교의 미스테리(이재환 선교사) / TP 수료식·문의: 2000선교(3215-321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7월부터 서빙고에서 선교집회가 시작된 가운데 한달 동안 선교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별집회가 열렸다. 마지막날 집회에서 500여 명의 성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선교사로서의 헌신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