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회복사역, 열방에서 일어나는 회복의 물결
서빙고 회복사역팀 / 경남 진해 서빙고 회복사역팀은 지난 8월 15일(토)부터 16일(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상남도에 위치한 진해성광교회로 첫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레인보우팀’이라는 이름으로 40여 명이 이번 아웃리치에 함께했다. 회복사역 첫 아웃리치 지난 2004년에 온누리 회복사역이 시작된 이래로 6년 만에 거두는 아웃리치 사역의 첫 열매를 위해 우리는 4개월 동안 준비모임을 했다. 준비모임에서 진해 땅을 위해 기도할 때 성령님은 우리의 눈물로 그분의 사랑을 대신하셨으며 ‘어서 가서 그들을 위로하고 축복하라’는 깊은 감동의 메시지로 우리를 채우셨다. 그러나 모든 것이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라는 질문 앞에 멈추어 서서 우리는 말씀하실 때까지 기다리며 기도했다. 첫 아웃리치라는 부담감 때문에 굉장히 힘든 영적 싸움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 지니라”(출 14:14)라고 말씀하셨다. 이 믿음으로 우리는 진해 땅을 밟았다. 진해성광교회에 도착해서 우리는 ‘가정의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회복집회를 진행했다. 집회는 퉁소 연주와 드라마 마임 공연, 간증과 2개의 주제강의로 이어졌다. ‘낮은 자존감의 회복’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주제강의 후에는 지원그룹 시연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썸(SUM)을 통해서는 참석자들과 함께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령님께서 하셨습니다 아웃리치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와 우리는 진해성광교회 이영옥 집사님으로부터 놀랍고도 기쁜 소식을 받았다. 회복집회 후 다음날 주일 오후 예배에서 목사님께서 고린도전서 13장 13절 본문으로 설교를 하시다가 직접 강단에서 내려와 수석 원로 장로님께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이것을 시작으로 성도들 간에 용서의 눈물이 파도처럼 밀려왔고, 회복집회에 참석했던 성도들은 전날의 회복집회와 연결된 성령님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는 소식이었다. 감동적인 이 소식을 접한 우리는 이번 아웃리치를 성령님께서 하셨다는 것을 확정할 수밖에 없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아웃리치팀은 진해성광교회 성도들에게 삶으로 경험한 회복의 여정을 보여줄 수 있었다. 우리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지역을 넘어 열방으로 나아가는 비전을 바라보며 회복에 목마른 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의 기쁨을 경험하기를 소망했다. / 이영식 집사(아웃리치팀장)
서빙고 온누리 회복사역팀이 첫 아웃리치를 경상남도 진해성광교회에서 진행했다.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회복 집회를 개최했다.
서빙고 온누리 회복사역팀이 첫 아웃리치를 경상남도 진해성광교회에서 진행했다.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회복 집회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