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올해 마지막 러브소나타 … 오늘부터 참가자 모집

 나고야 실행위, 은혜 간구하는 기도 열기 뜨거워올해 마지막 러브소나타가 나고야에서 울려 퍼진다. 러브소나타 본부는 오늘(4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나고야 러브소나타는 오는 11월 25일(수)과 26일(목)에 나고야 국제센터와 아이치현 예술극장에서 △교회부흥세미나 △워십나이트 △문화전도집회로 진행된다.교회부흥세미나는 라준석 목사, 이재훈 목사, 김성묵 장로, 이은일 장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수해마츠 목사(실행위원장)는 워십나이트를 인도하고, 하용조 목사는 문화전도집회에서 메시지를 선포한다.나고야 현지는 일본에 울려 퍼질 하나님의 사랑노래를 기대하며 설렘에 빠져있다. 현지 80개 교회와 손을 맞잡은 실행위원회는 지난 2일(금) 카슈카베이성서교회에서 열린 기도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0일(금)까지 매주 금요기도회를 개최한다. 오는 18일과 다음 달 8일에는 궐기기도회를 열고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은혜의 장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              (749-1149)/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올해 마지막 러브소나타가 나고야에서 막을 올린다. 현지 협력교회와 실행위원회는 하나님의 사랑이 일본 땅을 뒤덮기를 간구하며 기도 중이다. 사진은 지난 4월 고베 러브소나타.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