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배는 ‘찬양’에서부터 시작

‘여성 찬양인도자학교’ 수강생 모집 양재 여성사역팀은 오는 30일(금) 개강하는 8기 ‘여성 찬양 인도자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교는 찬양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훈련받기 원하는 모든 여성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4일(금)까지 계속된다. 여성사역팀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서빙고와 양재를 번갈아 가며 1년에 한 번씩 찬양인도자학교를 개설하고 있다. 소그룹 인도자, 예배팀 콰이어, 예배 인도자 등을 꿈꾸는 성도들이 실제적인 훈련을 받으며 기초를 닦고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다.  찬양인도자학교를 담당하는 박성희 전도사는 “매년 수료자들이 찬양 예배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노래를 잘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배팀을 섬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면서 “찬양 인도자학교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번 학교는 6주 동안 ▷예배하는 여성(조호영 목사) ▷예배의 기름 부으심(김창석 목사) ▷여성 찬양팀 운영과 실제(박성희 전도사) ▷호흡과 발성(김수정 교수) ▷예배 인도와 콘티 구성의 실제(이민욱 목사) ▷삶으로 연주하는 예배자(이광재 목사) 순으로 진행된다. ■ ‘여성 찬양인도자학교’ ·10월 30일 ~ 12월 4일 / 온유홀 ·회비: 4 만 원·문의: 오정란 사역자(570-7457)/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여성사역팀은 지난 2002년부터 1년에 한 번씩 ‘여성 찬양인도자학교’를 개설하고 있다. 기초적인 훈련을 통해 수강생들은 찬양 예배의 중요성과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