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중보기도학교 개강
‘가정의 복음화’ 주제로 4주 동안 열려 목요중보기도학교 주최로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5일(매주 목, 오전 10시 30~오후 2시)까지 서빙고 선교관 2층 꿈아이홀에서 이혼과 가출로 무너진 가정을 기도로 일으키는 기도회가 열린다. 이번 중보기도학교는 가정의 복음화를 통해 가족들 사이의 상처를 치유하고 말씀으로 가정의 기초를 쌓는 기도의 중보자를 훈련시킬 계획이다. ‘가정의 복음화’를 주제로 4주 동안 ▷김중원 목사(10월 8일) ▷박형준 목사(15일) ▷허원희 목사(29일) ▷임항재 목사(11월 5일)가 말씀을 전한다. 또 정해진 미션을 조별로 수행하며 말씀을 각 가정에 적용해 보는 조별 모임이 진행된다. 노현숙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뿌리 내린 가정은 어떤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는다”며 주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가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ㆍ문의 : 최은영 간사(3215-3221)/ 정성진 기자 ▲ 오는 8일목부터 가정의 복음화를 주제로 목요중보기도학교가 개강한다 사진은 지난 7월에 열린 지구본중보기도학교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