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21세기푸른나무·다애 교회, 일대일 리더 양성

대외협력 사업 입학식 … “열방 섬길 리더 키울 것”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은 지난달 20일(주일) 21세기푸른나무교회와 다애교회에서 일대일 대외협력 사업을 알리는 입학식을 열었다.

21세기푸른나무교회에는 일대일 동반자가 17명 입학했다. 곽수광 목사(21세기푸른나무교회)는 입학식에서 “온누리교회에 126개의 사역 중 하나를 고르라면 일대일”이라며 일대일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애교회 이순근 목사는 교회 창립 1주년을 맞아 일대일을 도입하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이 목사는 “일대일 사역을 감당할 11명의 리더를 세워 열방을 섬기는 선교의 비전을 구체화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은 21C푸른나무교회와 다애교회 일대일 동반자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도록 수고와 희생을 다해 섬길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일대일 1기 동반자 과정은 지난달 20일(주일)에 시작돼 18주 동안 진행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천만일대일사역본부는 지난달 20일(주일) 타교회 일대일 사역자를 돕기 위한 입학식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