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여! 미전도종족 향한 비전을…”
2000선교본부, 청년 ‘미션 프론티어스’ 훈련 시작 2000선교본부는 교회 창립 25주년을 1년 앞두고 ‘비전 2000’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전도종족 복음화와 전방개척선교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00선교본부는 전방개척선교를 위한 ‘청년 미션 프론티어스(Mission Fron tiers)’를 모집하고 지난달 19일(월)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훈련 첫 시간 선교본부 도육환 목사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선교’를 주제로 강의했다. 도 목사는 “우리는 마지막 추수의 시대를 살고 있다. 엄청난 속도로 복음이 전파되면서 미전도종족 수는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전방개척지에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모든 세계 선교 전략가들이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션 프론티어스는 마지막 추수의 시대에 선교의 문을 여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면서 훈련생들을 격려했다. 두 번째 시간인 지난달 26일(월)에는 정용권 목사(송파 기쁨의교회)가 ‘성경과 선교’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훈련에는 온누리 대학 청년을 주축으로 25명이 참여했다. 오는 12월까지 10주 동안 1차 기초훈련을 한 후, 내년 1월 전문성 훈련을 마치고 내년 2월 파송된다. 미션 프론티어스는 종족 리서치 및 선교지 개척 사역을 위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종족 및 지역에서 1년 동안 ‘TIM 단기 리서치 전문인 선교사’로 사역한다. 또한 CGNTV 통신원의 역할도 수행한다. 리서치 선교사들이 수집한 자료는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협력 단체에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선교본부 측에서는 “훈련생들이 모두 장기 선교사로 헌신하지는 않겠지만 전방개척지의 문을 열고 선교지 정보를 수집 및 가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고 긴급한 사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교본부는 올 12월까지 미션 프론티어스를 모집한다.·문의: 2000선교본부(3215-3216) / TIM(794-1063)/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마지막 추수의 시대에 전방개척지에서 선교의 문을 열 미션 프론티어스의 훈련이 시작되었다. 25명의 미션 프론티어스는 ‘TIM 단기 리서치 전문인 선교사’로 사역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