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 EM 테마공원 생긴다

복지재단·EM 사업단, 네트워크 사업 협약  지난달 30일(금) 시립동부노인요양원에서 온누리복지재단과 전주대학교 EM사업단·(주)에버 미라클이 ‘온누리 EM 테마공원 조성 협약식’을 갖고 교회 기관들을 하나로 묶는 네트워크 사업에 동참했다.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남한산성에 테마공원을 조성해 EM(유용 미생물균)을 활용한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한다는 것. 이에 따라 전주대 EM사업단과 (주)에버 미라클에서는 기술지원, EM 및 자원 제공 등을 약속했다. 친환경으로 재배된 농산물을 판매해 얻어진 수익금은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시설에 기부된다.강영중 장로(에버 미라클 대표)는 “EM의 효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정부 정책의 핵심인 저탄소녹색성장에 EM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조항진 장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테마공원 조성뿐만 아니라 EM은 노인복지시설에서 풍기는 악취제거에도 탁월하다”며 “서울 시내의 모든 노인시설에서 EM을 활용하길 권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립동부노인요양원은 1층 로비에 EM 홍보관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이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온누리복지재단과 전주대학교 EM사업단·(주)에버 미라클이 ‘온누리 EM 테마공원 조성 협약식’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