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자 선교학교’ 3일 개강
5주 과정 … 매주 화요일 양재 온유홀 국내 외국인 근로자 선교의 효과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이주자 선교학교(M-Mission, 엠미션)’가 오는 3일(화) 개강한다. 온누리미션 주관으로 열리는 2기 이주자 선교학교는 5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양재 온유홀에서 열린다.도육환 목사(2000선교 본부장)와 폴김 목사(온누리 M센터)를 비롯해 유해근 목사(나섬공동체), 정노화 목사(국제이주선교포럼), 홍광표 선교사(새생명태국인교회), 김성수 목사(인천 방글라데시선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이주자 선교의 성경적 근거 ▷이주자 선교의 실제 ▷이주자 선교와 현지 네트워킹 ▷무슬림 이주자 선교의 실제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5주차에는 안산 온누리 M센터를 방문해 이주자 선교의 개척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이주자 선교에 관심이 있거나 동참하기 원하는 성도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 4만 원·문의: 구자욱 간사(010-3269-5961) / www.onnurimission.com (온라인 등록 가능)/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