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합시다!
오는 15일, 추수감사주일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복된 사역’이 있다. 주인공은 긍휼사역본부 구제봉사팀. 구제봉사팀 리더십들과 만나 복된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소외된 자들의 버팀목 ‘구제봉사팀’ 긍휼사역본부 소속 구제봉사팀의 주요 사역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는 것이다.“공동체 목사님이나 장로님들께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구제봉사팀의 사역은 시작됩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청원서가 도착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은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최원준 목사)공동체별로 모집된 헌물이나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각 공동체별로 모집된 헌물들은 교회 내의 어려운 지체들이나 서빙고 인근 지역사회,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6개 복지기관과 전국의 미자립교회나 사회복지 시설에서 귀하게 쓰이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구제봉사팀에서는 사랑이 듬뿍 담긴 헌물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성도들이 모아준 성미는 월 80kg정도 됩니다. 올해 각 공동체에서 모아 전달해준 성금은 3,000여만 원입니다. 구제봉사팀에서는 귀하게 모인 헌물들이 무분별하게 지원되지 않도록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엄선하고 있습니다.”(이동희 장로)구제봉사팀은 교회를 직접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안내실에서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는 것.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에게는 삶을 영위하는 최소한의 비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애를 먹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안내실에서 현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월 개인당 천원에서 3만 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들에게는 유일한 소득 수단인 경우도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은 제한적인데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의 수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조영봉 팀장)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갈망’ 밥 한 끼를 해결하고자 교회를 찾는 지체들의 수가 한 달이면 천 명이 넘는다고 한다.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은 많지만 지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여건은 열악하다.“정말 눈물겨울 때가 많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헌물이나 재정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다가 받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지체들의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조영봉 팀장) 소외된 이웃들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갈망하고 있다. 도움의 손길이 그들에게는 복음인 것이다. 성도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지난 주일 열린 ‘사랑이 꽃피는 쌀’ 행사에서 모아진 성미를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성미를 지원받을 지체들의 표정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두려움의 계절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가 사랑을 나눠주어야 할 때입니다.”(이동희 장로)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천 명을 배불리 먹인 ‘오병이어의 기적’을 나타내셨다. 우리의 사랑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들을 모으자. 소외된 이웃들이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추수감사주일 행사에 동참합시다! 오는 15일(주일)은 추수감사주일이다. 하나님께서 공기, 햇볕, 바람, 비 등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채워주신 덕분에 올해도 열매들이 풍성하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추수감사주일 행사가 열린다.긍휼사역본부 구제봉사팀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이나 과일 등의 헌물을 모집한다. 추수감사주일 헌물에 동참하려는 성도들은 각 공동체별로 헌물을 모아 오는 15일(주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로비에 마련되는 구제봉사팀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구제봉사팀에서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쌀이나 과일 등의 헌물을 모집한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복된 사역’이 있다. 주인공은 긍휼사역본부 구제봉사팀. 구제봉사팀 리더십들과 만나 복된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소외된 자들의 버팀목 ‘구제봉사팀’ 긍휼사역본부 소속 구제봉사팀의 주요 사역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는 것이다.“공동체 목사님이나 장로님들께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구제봉사팀의 사역은 시작됩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청원서가 도착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은 셀 수도 없이 많습니다.”(최원준 목사)공동체별로 모집된 헌물이나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각 공동체별로 모집된 헌물들은 교회 내의 어려운 지체들이나 서빙고 인근 지역사회,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6개 복지기관과 전국의 미자립교회나 사회복지 시설에서 귀하게 쓰이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구제봉사팀에서는 사랑이 듬뿍 담긴 헌물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성도들이 모아준 성미는 월 80kg정도 됩니다. 올해 각 공동체에서 모아 전달해준 성금은 3,000여만 원입니다. 구제봉사팀에서는 귀하게 모인 헌물들이 무분별하게 지원되지 않도록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엄선하고 있습니다.”(이동희 장로)구제봉사팀은 교회를 직접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안내실에서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는 것.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에게는 삶을 영위하는 최소한의 비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애를 먹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안내실에서 현금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월 개인당 천원에서 3만 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그들에게는 유일한 소득 수단인 경우도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은 제한적인데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의 수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조영봉 팀장)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갈망’ 밥 한 끼를 해결하고자 교회를 찾는 지체들의 수가 한 달이면 천 명이 넘는다고 한다.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은 많지만 지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여건은 열악하다.“정말 눈물겨울 때가 많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지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헌물이나 재정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다가 받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지체들의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무너져 내립니다.” (조영봉 팀장) 소외된 이웃들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갈망하고 있다. 도움의 손길이 그들에게는 복음인 것이다. 성도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지난 주일 열린 ‘사랑이 꽃피는 쌀’ 행사에서 모아진 성미를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성미를 지원받을 지체들의 표정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두려움의 계절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가 사랑을 나눠주어야 할 때입니다.”(이동희 장로)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천 명을 배불리 먹인 ‘오병이어의 기적’을 나타내셨다. 우리의 사랑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할 수 있다.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들을 모으자. 소외된 이웃들이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추수감사주일 행사에 동참합시다! 오는 15일(주일)은 추수감사주일이다. 하나님께서 공기, 햇볕, 바람, 비 등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채워주신 덕분에 올해도 열매들이 풍성하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추수감사주일 행사가 열린다.긍휼사역본부 구제봉사팀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이나 과일 등의 헌물을 모집한다. 추수감사주일 헌물에 동참하려는 성도들은 각 공동체별로 헌물을 모아 오는 15일(주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층 로비에 마련되는 구제봉사팀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구제봉사팀에서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쌀이나 과일 등의 헌물을 모집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