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복지재단 …동역의 기쁨 ‘만끽’

 남한산성에서 10주년 기념 ‘가족 큰 잔치’ 열어소외된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Acts29 비전을 써내려 가고 있는 온누리복지재단이 개원 10주년을 기념하며 ‘온누리복지재단 가족 큰 잔치’를 개최했다.지난 6일(금)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열린 가족 큰 잔치에는 재단 산하기관 직원 80여 명이 참석해 동역의 기쁨을 만끽했다.가족 큰 잔치는 박형준 목사(서빙고 공동체)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공로패 증정 ▷직원 표창 ▷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이날 잔치에 참가한 온누리복지재단 가족들의 표정에는 기쁨과 감사가 넘쳐났다.전한 박형준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본받아 소외된 이웃들이 더 큰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조항진 장로(상임이사)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직원들을 축복한다”면서 성도들에게 “온누리복지재단이 흘리는 땀방울을 기억하고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