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M센터, 열방에서 온 외국인 전도한다

중국인 맞춤전도집회 열어 … 11월엔 태국인 전도집회 지난 주일(25일) 안산 온누리 M센터에서 ‘진정한 친구’를 주제로 중국인 대상 맞춤전도집회가 열렸다. 온누리 M센터 1층 카페에서 열린 전도집회는 M센터 열방예배팀(영어)에서 주최했다. 여러 차례 맞춤전도집회를 연 경험이 있는 서빙고 중국어예배팀도 연합해 집회를 섬겼다. 폴김 목사(온누리미션)는 “온누리 M센터 자체적으로 실시한 맞춤전도집회였지만 다른 언어의 예배에서도 협력해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집회였다”고 전했다.특히 환영팀으로 섬겨준 15명의 몽골인 형제자매들은 국가, 민족 간의 대립 감정을 뛰어넘는 화해와 일치를 이루며 중국인들을 환영했다.이번 집회는 식사 후, 서빙고 중국어예배팀이 선보인 공연 및 간증과 폴김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중국인 85명이 집회에 참석했으며, 10명의 결신자와 17명의 관심자를 얻는 열매를 맺었다. 한편, 11월 마지막 주일에는 태국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온누리 M센터 열방예배팀(영어)에서는 지난 주일 중국인 대상 맞춤전도집회를 열고 27명의 중국인들을 하나님께 인도했다. interview “사랑받고 있다고 느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사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교회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회사 사장이 교회 장로님이셨는데, 이유 없이 월급을 체불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기 온누리 M센터에 왔을 때 기존에 알고 있던 교회와는 아주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양경봉 “내 마음에 예수님을 초대했어요” 많은 중국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고 왠지 이상했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감동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저는 오늘 밤 예수님이 내 마음에 들어오시도록 초대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왕시아즈규 (학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