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0년 선교헌금 작정
95억원 목표로 다음 주일도 모든 캠퍼스에서 진행 … 선교본부, CMS 작정 권장 “당신은 보내는 선교사입니다!”오늘 서빙고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선교헌금 작정행사 ‘With 2010’이 진행된다.2010년도 선교헌금 작정 목표액은 95억 원이다. 특히 올해는 교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선교대회를 개최하며, 전방개척선교를 확대하는 데 힘을 쏟게 된다. 또한 100명 선교사 파송과 세계선교센터 개원과 관련해 사역이 확대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성도들의 참여가 요구되고 있다.선교헌금 작정은 다음 주일(10일)에도 모든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CMS 또는 작정헌금봉투를 이용해 작정할 수 있다. 2000선교본부는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CMS 방식을 권하고 있다.2000선교본부에서는 “CMS 후원은 해지 요청이 없으면 자동으로 연장되기 때문에 2009년 CMS 작정자 중 해지를 원하는 성도들은 선교본부로 전화해 해지신청을 하고, 작년과 동일하게 작정하기 원하는 성도들은 작정서에 ‘2009년 연장’을 체크하면 된다”고 당부했다.한편, 지난해에는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맡기신 선교사역을 위해 연초에 1만6,085명이 선교헌금을 작정했다. 그러나 연중 작정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2009년 말까지 총 2만495명이 작정해 연초 목표로 세웠던 83억 원을 상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70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양지 세계선교센터의 대규모 신축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선교센터는 올해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창립 때부터 선교에 많은 열정을 쏟아온 온누리교회가 성도들의 헌신과 참여로 지금까지 1,15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다양한 선교 사역을 펼쳐왔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새로운 온누리 선교 25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해에 새로운 선교의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하나은행 573-810034-09105 예금주: 온누리교회·문의: 이윤정 간사(3215-3209, 361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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