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시스템보다 ‘마음가짐’이 우선

새가족 양육시스템 변경 설명회 … 공동체 리더십 새 각오 다짐

지난 3일(주일)부터 변경된 새가족 양육시스템이 양재 온누리교회에 도입됐다. 이날 변경된 새가족 양육시스템의 적용 방법과 절차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가 드림홀에서 열렸다.

온누리 양육기획본부는 양재 공동체 리더십과 새가족 순장에게 ▷새가족 설문조사 작성 요령 ▷일대일 진행 매뉴얼 ▷새가족 등록 시 순배정 진행과정 매뉴얼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변경된 새가족 등록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점 등을 나누는 질의문답이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재훈 목사(양육기획본부)는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도 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어떤 각오와 다짐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모든 사람은 훈련을 받아야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동체 리더십은 진심으로 새가족을 섬길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재 온누리교회를 시작으로 실시된 새가족 양육시스템은 캠퍼스마다 상이한 상황을 고려해 충분한 평가와 보완 기간을 거쳐 점차적으로 모든 캠퍼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 정성진 jun@onnuri.org

▲ 지난 3일(주일) 온누리 양육기획본부 주최로 열린 ‘변경된 새가족 등록과정 설명회’에 참여한 공동체 리더십과 새가족 순장은 새가족 등록 매뉴얼을 숙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