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지친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함

스리랑카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9월 1일에는 온누리 국제학교 개교 7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일대일 강의 차 다녀온 케피타졸라지역에서 마약에 취해 거적 하나만을 뒤집어쓰고 잠자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친 영혼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긍휼함을 빌어봅니다. 온누리 국제학교 개교 7주년 온누리 국제학교 개교 7

2009-11-16 · 제77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