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트리니티 외국인 신입생 장학금 수여

현지 교회 지도자 양성 위해 11명 학비·생활비 지원 올해 입학한 횃불트리니티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주일(18일) 양재 온누리교회 3부 예배(오전 11시30분)에서 진행되었다. 온누리교회는 현지인을 통한 2000선교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매년 선교지 출신 트리니티 학생들에게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인도네시아, 몽골, 베트남, 필리핀, 인도, 우크라이나, 파키스탄 등에서 온 11명이 대상자다. 현재 장학 혜택을 받고 공부하고 있는 트리티니 재학생은 모두 21명이다. 그동안 트리니티에 30개국 513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와서 신학교육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갔다.이날 이정숙 교학처장은 “온누리교회의 기도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면서 성도들에게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