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기도자로의 초대
서빙고, 온누리 베데스다 병원사역 개강 환우의 치유를 위해 중보하며 따뜻한 예수님의 손길을 전하는 ‘온누리 베데스다 병원사역’이 개강했다. 매주 수요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선교관 301호에서 진행되는 온누리 베데스다 병원사역은 환우를 위한 중보기도, 심방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온누리 베데스다 병원사역에서 맺은 열매도 풍성하다. 병원심방 활동을 하면서 전한 복음으로 예수님을 모르던 환우가 예수님을 만나 천국 길에 오른 사례가 대표적인 예다. 또한 환우와 환우의 가족을 위로하고 중보하면서 깊은 인간관계를 맺기도 한다. 온누리 베데스다 병원사역 본부는 환우를 위한 중보와 심방활동으로 질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들을 섬길 기도자를 기다리고 있다.·문의: 이재신 팀장 (010-5006-5965)/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