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여성사역팀과 놀이공원 방문
시설 이용 청소년, 학업과 진로 중압감 벗고 웃음꽃 ‘활짝’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 청소년들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
지난 18일(화) 하나로 서빙고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과 쉼터 이용 청소년이 롯데월드를 방문해 놀이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들은 실내 놀이기구를 타고 식사교제를 하면서 그동안 받았던 학업과 진로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한편 좋은이웃모빌팀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하나로를 방문해 학업상담 등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 청소년들이 지난 18일(화) 하나로 서빙고 여성사역 좋은이웃모빌팀과 롯데월드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