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꽃 만개할 아사히카와, 신랑 맞을 준비 한창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8. 30)·교회부흥세미나(8. 31)일대일 리더아카데미·궐기기도회로 기도 제단 쌓아 삿포로와 함께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의 중심도시로 꼽히는 아사히카와. 오는 8월 아사히카와에 지역 대표 명물인 라벤더 향기와 함께 복음의 꽃이 만개한다.8월 30일(월) 열릴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와 31일(화) 열릴 교회부흥세미나를 위해 일본 현지에서는 준비가 한창이다. 지난 11일(화)부터 4일 동안 아사히카와 영광교회에서 러브소나타 사전세미나 ‘일대일 리더아카데미’가 개최됐다. 러브소나타를 전도의 기회로 삼고자 노력하는 지역 목회자들의 열정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10여 개 지역교회에서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 야마나카 목사(아사히카와 복음교회)는 “온누리교회의 원동력인 큐티와 일대일을 통해 영적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일본 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양육체계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교회에서부터 일대일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고미도 하쯔에 사모(아사히카와 메구미교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큐티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다”며 “말씀과 기도, 묵상을 통해서만 주님의 기쁨에 거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주일)에는 가무이오카노우에 채플에서 ‘러브소나타 궐기기도회’가 열렸다. 후쿠모리 사토시 목사(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 가무이그리스도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일본 선교의 중요성 및 러브소나타의 비전을 나누고, 한일 양국이 용서와 화해로 연합을 이루는 계기가 됐다. 후쿠모리 목사는 이날 하용조 담임목사의 건강과 러브소나타를 통한 아사히카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후쿠모리 목사는 “이번 러브소나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가 아사히카와 땅에 울려 퍼지고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를 향한 한국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문의: 러브소나타 본부 (749-1149)/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2010년 첫 러브소나타가 오는 8월 30일 아사히카와에서 열린다. 이에 일본 현지에서는 일대일 리더아카데미, 궐기기도회 등으로 러브소나타를 위한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사진은 아사히카와 영광교회에서 열린 ‘일대일 리더아카데미’.
2010년 첫 러브소나타가 오는 8월 30일 아사히카와에서 열린다. 이에 일본 현지에서는 일대일 리더아카데미, 궐기기도회 등으로 러브소나타를 위한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사진은 아사히카와 영광교회에서 열린 ‘일대일 리더아카데미’.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