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올여름 해외 의료선교 시동 건다
아이티 등 6개국 해외 아웃리치 준비6월 28일 ‘아웃리치 연합발대식’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이 본격적으로 올여름 해외 아웃리치에 시동을 건다. 아이티를 비롯해 캄보디아(2개 팀),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이스라엘 등 해외 6개국에 CMN 산하 총 7개 팀이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를 외치며 나아간다. 각지로 치료의 손길 뻗는다 복음의 첫 주자로 Bee팀은 오는 7월 13일(화)부터 18일(주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베트남에 간다. 14일(수)부터 19일(월)까지는 마노아팀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떠난다. 28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는 마하나임팀이 몽골 다르항 지역에서 의료 사역을 펼친다. 토브팀은 30일(금)부터 8월 3일(화)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을 방문해 진료를 펼친다. 30일(금)부터 8월 9일(월)까지는 여호수아팀이 이스라엘로 아웃리치를 떠나며, 8월 11일(수)부터 16일(월)까지는 드림팀이 캄보디아 헤브론병원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파팀은 8월 28일(토)부터 1박2일 동안 국내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아이티 어린이 합창단 초청 특히 이번 여름 아웃리치에는 지난 1월 사상 최악의 지진 사태로 절망 가운데 재건을 위해 몸부림치는 아이티 땅에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아간다. 아이티 사역은 7월 16일(금)부터 22일(목)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온누리교회뿐만 아니라 지구촌교회, 선한이웃병원, 영어예배 등 연합팀이 함께 간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지진 피해가 가장 심했던 레오간시를 찾아 그곳에 주둔 중인 한국군 평화봉사단(PKO)을 방문해 위문 공연 및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아이티 아웃리치를 위해 CMN은 오는 6월 28일(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아이티 미라클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 여름 의료선교 연합 발대식 및 예배축제를 연다.한규승 목사(CMN)는 “이 모임을 통해 아이티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새롭게 하고 아이티의 중장기적 재건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CMN은 지난 25일(화) 서빙고에서 여름 아웃리치를 앞두고 준비된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한 특별한 영성 집회를 진행했다. 라채광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영성 집회를 통해 CMN 가족들은 뜨겁게 기도하며 올여름 아웃리치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올여름 CMN은 아이티를 포함한 해외 6개국에 의료선교 아웃리치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여름 아웃리치.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이 본격적으로 올여름 해외 아웃리치에 시동을 건다. 아이티를 비롯해 캄보디아(2개 팀),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이스라엘 등 해외 6개국에 CMN 산하 총 7개 팀이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를 외치며 나아간다. 각지로 치료의 손길 뻗는다 복음의 첫 주자로 Bee팀은 오는 7월 13일(화)부터 18일(주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베트남에 간다. 14일(수)부터 19일(월)까지는 마노아팀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떠난다. 28일(수)부터 8월 3일(화)까지는 마하나임팀이 몽골 다르항 지역에서 의료 사역을 펼친다. 토브팀은 30일(금)부터 8월 3일(화)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을 방문해 진료를 펼친다. 30일(금)부터 8월 9일(월)까지는 여호수아팀이 이스라엘로 아웃리치를 떠나며, 8월 11일(수)부터 16일(월)까지는 드림팀이 캄보디아 헤브론병원 사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파팀은 8월 28일(토)부터 1박2일 동안 국내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아이티 어린이 합창단 초청 특히 이번 여름 아웃리치에는 지난 1월 사상 최악의 지진 사태로 절망 가운데 재건을 위해 몸부림치는 아이티 땅에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아간다. 아이티 사역은 7월 16일(금)부터 22일(목)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온누리교회뿐만 아니라 지구촌교회, 선한이웃병원, 영어예배 등 연합팀이 함께 간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지진 피해가 가장 심했던 레오간시를 찾아 그곳에 주둔 중인 한국군 평화봉사단(PKO)을 방문해 위문 공연 및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아이티 아웃리치를 위해 CMN은 오는 6월 28일(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아이티 미라클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 여름 의료선교 연합 발대식 및 예배축제를 연다.한규승 목사(CMN)는 “이 모임을 통해 아이티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새롭게 하고 아이티의 중장기적 재건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했다. 한편 CMN은 지난 25일(화) 서빙고에서 여름 아웃리치를 앞두고 준비된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한 특별한 영성 집회를 진행했다. 라채광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영성 집회를 통해 CMN 가족들은 뜨겁게 기도하며 올여름 아웃리치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올여름 CMN은 아이티를 포함한 해외 6개국에 의료선교 아웃리치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진행된 여름 아웃리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