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적은 사랑챔버 타고
온누리 사랑챔버, 열방에서 그리스도 전해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하고 있는 온누리 사랑챔버가 선사한 감동의 물결이 곳곳에서 복음의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
사랑챔버는 지난 1월 청와대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세라믹홀 초청연주, 패션집회, 닉 부이치치 강연회 등 크고 작은 공연에 초청돼 관객들에게 잊히지 않는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신세계 사랑나눔콘서트, 강북제일교회, 삼광교회 등지에서도 하나님의 기적을 연주했다.
또한 현재 월 평균 4회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는 사랑챔버에서 단원들을 섬겨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으로 악기를 지도해줄 수 있는 지체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는 온누리 사랑챔버는 지난 1999년 5월 손인경 집사와 단원 5명으로 창단돼 올해 현재 90여 명의 단원이 열방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문의: 김명희 권사 (010-3193-4991)/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온누리 사랑챔버가 크고 작은 공연에 초청되어 예수님의 향기를 흩날리고 있다. 사랑챔버는 지난 1999년 5월 창단돼 현재는 단원 9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