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다문화가정 회복의 Key는 ‘복음’

지난 주일(30일) 사역팀 발대식, 오는 19일부터 ‘토요 방과 후 스쿨’

 

온누리미션은 건강한 다문화 가정사역을 위한 ‘다문화사역팀’을 출범시켰다.다문화사역팀은 지난 주일(30일) 안산 온누리M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사도행전적 다문화공동체의 비전을 선포했다. 황재익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발대식은 ▷다문화사역팀의 특송 ▷김창옥 전도사(온누리미션)의 말씀 선포 ▷이경희 전도사의 비전 설명 ▷폴김 목사(온누리M센터)의 사역자 및 교사 소개 ▷중보기도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김창옥 전도사는 ‘복음의 빚진 자’(롬 1:14~15)라는 주제의 말씀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다문화사역팀을 격려했다.이날 이경희 전도사는 “2010년 2월 현재 안산시 등록 외국인이 62개국 3만4,500여 명에 이르고 결혼 이민자는 3,900여 명에 이른다”고 보고했다. 김창옥 전도사는 “온누리M센터에서 다문화 가정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비전을 향해 성령 안에서 한마음이 되도록 기도해주기 바란다”면서 “하나님의 준비된 헌신자들이 계속 지원하고 동역할 것”을 당부했다.다문화사역팀은 건강한 다문화가정사역 재생산을 목표로 ▷온누리교회 영성 공유 ▷사역 프로그램 적용 및 네트워킹 ▷국내외 다문화가정사역 개척 및 지원 등의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토)부터 ‘토요 방과 후 스쿨’을 시작한다. 온누리M센터에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영어, 미술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15일(화)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 교사 강습회에도 온누리미션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