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불’ 지피는 온누리 장로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역자 위해 중보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역자를 위한 장로들의 기도소리가 지난 4일(금) 서빙고 순형홀을 뒤덮었다. 기도와 간구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온누리 장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찬양 ▷축복의 시간 ▷말씀 선포 ▷중보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된 장로중보기도모임에는 조항진 장로, 강인지 장로를 비롯한 5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해 기도의 제단을 쌓아올렸다. 이날 말씀은 문봉주 목사(장로기도모임)가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라’(요일 5:14)를 주제로 선포했다.
문 목사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에 감사와 감격이 풍성해야 된다”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면 반드시 응답이 있음을 기억하라”고 전했다.
조항진 장로는 “천안함사태, 6·2 지방선거 등 중대한 현안들이 즐비해 있는 요즈음 기도가 여느 때보다 필요하다”면서 “교회의 리더십인 장로들이 솔선수범해 기도의 불을 지피자”고 했다.장로중보기도모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서빙고 순형홀에서 진행 중이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장로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워라…” 장로들이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역자를 위한 중보기도의 꽃을 피우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