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닿는 곳이 선교지
서빙고 농어촌선교팀, 복음전파 앞장
서빙고 긍휼사역본부 소속 농어촌선교팀이 Acts29 비전을 표방하며 국내 농어촌교회를 섬기는 데 앞장서고 있다. 매월 전국 각지의 농어촌교회로 아웃리치를 떠나 지역교회의 실정 파악, 중보기도, 전도활동 등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흩날리고 있는 것.
올해도 선교팀은 지난 3월과 4월에 농어촌교회인 한석교회와 선한이웃교회 등지로 아웃리치를 떠나 의료, 전도사역 등을 진행하며 복음을 전했다. 이달부터는 본격적인 여름사역 시즌을 맞아 직산제일교회, 망성제일교회 등지로 아웃리치를 떠날 계획이며, 8월에는 연합아웃리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인지 장로(농어촌선교팀)는 “농어촌선교팀은 선교지를 따로 정하지 않고 발걸음이 닿는 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농어촌선교팀에서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에 농어촌 교회 아웃리치에 동참을 원하는 성도들과 함께 아웃리치를 떠난다.·문의: 손현석 총무 (010-3485-5893)/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