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알아가는 ‘아프리카’
오는 28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수요일 상영
아프리카 중보기도모임은 공동체 방학을 맞아 ‘MY SON AFRICA’를 주제로 영화제를 연다. 이번 아프리카 영화제는 성도들에게 아프리카 문화를 알리고 선교 동역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2008년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아프리카 영화제는 오는 28일부터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서빙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미정이다. 기도모임에 참석한 성도에게 커피와 다과를 제공하며, 매주 행운권을 추첨해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중보기도모임 측은 “주님을 사모하는 많은 성도들이 와서 영화를 보고 아직도 전쟁과 기근과 에이즈와 풍토병이 난무하는 아프리카 땅을 위해 중보해주기 바란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정기숙 집사(010-9096-1925)/김영애 집사(010-4300-2427)
- 아웃 오브 아프리카(7월 28일)- 블러드 다이아몬드(8월 4일)- 러브 인 아프리카(8월 11일)- 썸 타임즈 인 에이프릴(8월 18일)/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