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에 ‘일본 향한 사랑’ 담아
일본어예배 성가대 ‘2010 음악회’ 열어
“세상 모든 죄 대신 지고 십자가에 달리셨네….”
일본의 복음화를 꿈꾸며 찬양으로 섬기고 있는 일본어예배 성가대가 지난 17일(토) ‘2010 일본 선교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일본을 사모하는 10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해 은혜를 나눴다.
이날 음악회에서 성가대는 ▷발을 씻기셨네 ▷주님의 살과 피 ▷그가 찔리고 상하심은 ▷태초에 말씀이 있으니 등의 찬양을 선보였다. 찬양이 끝날 때마다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내며 호응했다.
김영숙 선교사(일본어예배)는 “아웃리치를 앞두고 열린 음악회에서 일본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어예배 성가대는 이달 말(31일)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문의: 김정환 형제 (010-9149-5830)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