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 사랑의 줄잇기’로 새출발
8월 27일, 착한기업 공모대회 중간 발표회
사랑의 줄잇기 서빙고점이 명칭을 ‘착한가게(Empathy Shop) 사랑의 줄잇기’로 변경하고 새출발했다. 새 옷으로 갈아입은 착한가게는 ‘착한기업을 지원하는 가게’라는 뜻이다.
착한가게 사랑의 줄잇기에서 오는 27일(금) 착한기업 공모대회의 중간 발표회를 연다.
서빙고 신관 301호에서 오후 5시에 열리는 중간 발표회에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팀과 멘토를 연결해 전문 컨설팅을 받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날 맺어진 참가팀과 멘토는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인 착한기업 공모대회의 결선에 제출할 최종 사업계획서를 완성해간다.
·문의: 사랑의 줄잇기(3215-3259)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