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씻기는 하나님의 소망
32기 온누리 내적치유학교 종강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 42:5)
상처로 인해 생긴 마음의 쓴 뿌리를 뽑아내는 제32기 온누리 내적치유학교(이하 내적치유학교)가 지난달 12일(주일) 치유와 회복의 눈물을 뿌리며 종강했다.
경기도 가평군 국제기도센터에서 ▷강의 ▷조별 나눔 ▷십자가예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내적치유학교에는 20세부터 65세까지 120여 명이 참석했다.
내적치유학교 참석자들은 지난달 17일 금요회복예배에 초청돼 생명의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담대히 선포했다.
이 자리에서 정윤희 자매는 “과거의 상처로 인해 눈물과 아픔의 시간을 보냈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용기 내어 상처를 씻어낸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간증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