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하십니까?큐티 중이십니까?
한 생명 살리는 지름길 ‘일대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 ‘큐티’
교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온누리교회 핵심가치(DNA) 중의 하나인 일대일과 큐티 사역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보는 행사가 펼쳐졌다.
지난 주일(17일) 1부 예배 후 서빙고 이천만광장과 홍보관, 미션홀 등지에서 ‘일대일큐티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와 정호옥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의 축하메시지를 시작으로 케이크커팅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반태효 목사는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누리는 것이 일대일과 큐티”라고 소개하면서 “하나님께서 각자의 손 위에 올려주신 일대일과 큐티라는 보물을 움켜잡을 것”을 권면했다.
정호옥 목사는 “지난 25년 동안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노력과 헌신이 마치 추수할 밭으로 달려가는 발걸음처럼 아름다웠다”며 “일대일과 큐티를 통해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고백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홍보관과 미션홀에서는 교회에 일대일이 도입되고 정착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정리한 일대일 25주년 기념 자료전시회가 열렸다. ▷일대일ㆍ큐티 관련 도서 할인판매 ▷일대일 동반자ㆍ양육자 기념촬영 ▷일대일 양육자 초청 ▷일대일 뿌리찾기 등의 행사도 이천만광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일대일ㆍ큐티 상담부스에서 일대일 대외협력 신청, 일대일 연결 등 일대일 관련 상담과 큐티모임 홍보가 실시됐다. 일대일 양육본부, 천만일대일사역팀 후원을 위한 바자도 열려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인 일대일과 큐티의 25년 동안의 사역을 되새기는 행사가 지난 주일(17일) 서빙고 이천만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