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읽는 성경’ 세미나 열린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 김윤희·허주 교수 초청
성경통독을 원하지만 혼자서는 어려운 성도, 성경을 좀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성도들을 위한 성경 세미나가 열린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는 다음 달 2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마다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제1차 ‘단숨에 읽는 성경’ 세미나를 연다. 강사로는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구약학)와 허주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신약학) 등이 초청됐다.
세미나는 1단계-성경 각 권의 윤곽 보기, 2단계-성경 각 권 단숨에 읽기(1.4배속으로 성경 66권 통독)를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회비는 3만 원이다(25일까지 등록 후 입금시 2만 원).
·문의: 장동일 간사 (02-2078-3456)/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