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영적 열매’ 추수
‘5분 전도훈련법’ … 49명 수료, 전도왕 1명·암기왕 6명 선정
‘나도 전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5분 전도훈련법’이 지난 주일(31일) 서빙고 홍보관에서 종강했다. 총 49명이 수료했으며 전도왕 1명, 암기왕 6명이 선정됐다.
이날 전도왕이 된 한희진 자매(피부과 의사)는 “전도훈련을 받으면서 병원에서 전도한 결과 14명 중 7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환자 1명, 친구 1명도 전도해 진정한 영적 열매를 거두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노국자 권사는 “강의를 듣고 3명을 전도했다”면서 “그중 한 남자분은 세 번이나 찾아가서 복음을 전한 끝에 영접했다”고 간증했다.
종강예배에서 참가자 4명이 전도시연을 하며 훈련생들에게 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었다.한편, 오늘(7일)부터 ‘5분 전도훈련법’ 3기가 오전 9시 서빙고 홍보관에서 개강해 8주 동안 진행된다.
·문의: 이익식 팀장 (011-708-7926)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전도콜센터에서 주최하는 ‘5분 전도훈련법’이 지난 주일(31일) 서빙고 홍보관에서 종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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