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한터에 가보셨나요?

탈북민 위한 양육·공방교실 등 풍성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탈북민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있는 한터에서는 ▷예배 ▷일대일 ▷금요기도 모임 ▷스피치 교육 ▷공부방 ▷공방교실 등이 진행되고 있다.

 

탈북민들이 한데 모여 교제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에서 한터는 교제의 장이요,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터에 가면 말씀을 먹고 마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매월 둘째 주일 청년 공동체와 함께 하나원(경기 안성)을 방문해 예배를 드린다. 일대일 양육,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기도모임, 토요일 오전 성경통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생활 적응 훈련과 풍성한 교제를 나눌 수 있다. 매월 첫쨋주와 셋쨋주에는 요리교실이, 매주 목요일에는 공방교실이 열려 휴대폰 줄, 볼펜, 머리핀, 비누 등을 제작한다. 제작된 비누는 판매되고 있다.

 

또한 탈북민 청소년들을 위한 공부방에서는 학생과 선생님이 일대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발음 교정을 위한 스피치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한국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은 탈북민들의 교제의 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오가는 길에 한터를 들른 탈북민들이 교제의 장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일들이 대표적 사례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한터에서는. . .

 

중·고등학교 국어, 수학, 과학 선생님이 필요합니다.(오후 7시 이후 봉사 가능)

 

매일 점심과 저녁식사 교제를 도울 봉사자가 필요합니다.(점심: 12~13시, 저녁: 18~19시)

 

·문의: 02)3463-9686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