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 힘은 ‘두 손 모은 곳’에서
장로중보기도모임 하반기 종강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역자를 기도로 중보하는 온누리 장로중보기도모임이 지난 23일(목) 종강예배를 드렸다.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장로기도모임 하반기 일정은 매주 한 차례씩 모여 교회와 사회의 주요 현안과 긴급기도제목 등을 나누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 하며 진행됐다.
찬양으로 시작된 종강예배는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온누리교회 ▷하용조 담임목사와 교역자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간구하며 기도로 부르짖었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교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기도에서 나온다고 강조하며 “선교의 힘은 일을 많이 하는 것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두 손을 모은 기도의 자리에서 시작된다. 장로들의 기도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질 때 교회는 선교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과 같은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역자를 기도로 중보하는 장로중보기도모임이 지난 23일(목) 종강예배를 드리고 하반기 일정을 마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