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함께 ‘Happy Christmas’

온누리M센터 꿈땅 전도집회 열어

 

안산 온누리M센터 꿈땅이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18일(토) 다문화가정 어린이 전도집회를 열었다.

‘Happy Christmas’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집회에 원곡동 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해 성탄의 기쁨을 나누며 복음을 전했다. 이날 60여 명의 어린이들과 1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했다. 집회는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의 크리스마스 부스 운영 ▷예배 ▷경품 추첨 ▷레크리에이션 ▷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빙고 꿈땅에서 M센터 꿈땅을 위해 마임과 인형극의 특순을 했고, 여호수아공동체 청년 15명이 데코, 안내 등의 자원봉사를 했다.

이경희 전도사(M센터 꿈땅)는 “앞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적극적으로 전도하고 양육하면서 부모대상 전도집회, 아버지학교 등을 통해 가정의 회복과 복음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찬(원곡초3)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문화 친구는 우리와 똑같다는 것을 느꼈어요.”▷강민지(몽골/원일초5) “친구가 가자고 해서 왔는데 게임이 재미있었어요.”▷정은영(중국/원곡초3) “이곳에 오길 잘했어요. 우리 학교 다문화 친구들이 많이 와서 좋았고 매우 재미있었어요.”▷이연희(중국,원곡초6) “선생님들이 학교 앞에서 과자를 나누어 주면서 초청해주셔서 오게 되었어요. 비누방울 마술쇼가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일요일에도 꼭 올 거에요.”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안산 온누리M센터 꿈땅은 전도집회를 열고 인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