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전도사 이만수’ CGN에 떴다
따뜻한 이웃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방영하고 있는 CGNTV의 ‘허그’에 프로야구팀 SK 2군 감독 이만수가 희망전도사로 출연한다.
이 감독은 한 부모 가정에서 어렵게 살면서 야구선수를 꿈꾸던 소년 병호가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야구선수의 꿈을 포기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와 소년이 다시 꿈꿀 수 있도록 도왔다.
이 감독은 병호와 타격연습, 캐치볼 등을 하며 힘든 과정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복돋아줬다 .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오는 30일 오후 22시30분과 4월 3일 20시30분에 CGNTV를 통해 볼 수 있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