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하나님 사랑 부어주소서!
러브소나타, 콩그레스 7.5 집회에서 5월 개최
일본의 지진, 쓰나미로 자연재해에 대한 공포가 어느 때보다 커져있는 가운데 태국도 이상기후, 가뭄 등의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중북부 지역 47개 주가 가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다. 수도 방콕에서는 20도 이하의 이상 기온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손길이 절실한 그 땅에 하나님의 사랑노래가 울려 퍼진다.
‘콩그레스 7.5 집회’로 진행되는 방콕 러브소나타는 5,000명의 참석인원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달 12~13일 이틀 동안 방콕 탐마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콩그레스 7.5 집회는 태국 개신교연합회와 러브소나타 본부가 함께 주관하며 ▷개회예배 및 집회(10일) ▷집회 및 선택특강(11일) ▷찬양집회 및 빌하이벨스집회(12일) ▷윌로크릭세미나 및 러브소나타(13일)로 진행된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캄보디아 러브소나타에서는 350명이 사는 마을 주민 전체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면서 방콕에서도 놀라운 복음의 열매가 열리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