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히말라야에 울려 퍼진 복음

 

히말라야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세브란스 출신 1호 의료선교사 부부의 인생을 노래한 영화 ‘소명3’가 다음 달 7일(목) 용산, 구로, 압구정CGV등에서 개봉한다. 영화 주인공은 강원희 선교사부부.

30년 전 의료선교사로 헌신한 부부는 올해 각각 78세와 76세로 한평생을 히말라야를 시작으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등을 거쳐 다시 히말라야로 돌아오는 여정 내내 복음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