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 울려 퍼진 복음

히말라야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세브란스 출신 1호 의료선교사 부부의 인생을 노래한 영화 ‘소명3’가 다음 달 7일(목) 용산, 구로, 압구정CGV등에서 개봉한다. 영화 주인공은 강원희 선교사부부.
30년 전 의료선교사로 헌신한 부부는 올해 각각 78세와 76세로 한평생을 히말라야를 시작으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등을 거쳐 다시 히말라야로 돌아오는 여정 내내 복음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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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슈바이처라고 불리는 세브란스 출신 1호 의료선교사 부부의 인생을 노래한 영화 ‘소명3’가 다음 달 7일(목) 용산, 구로, 압구정CGV등에서 개봉한다. 영화 주인공은 강원희 선교사부부.
30년 전 의료선교사로 헌신한 부부는 올해 각각 78세와 76세로 한평생을 히말라야를 시작으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에티오피아 등을 거쳐 다시 히말라야로 돌아오는 여정 내내 복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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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회·화요중보기도·여성사역 연합 ‘마리아행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여성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이 지난 29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열렸다. 기도의 자리로 나온 250여 성도들은 이날 지진 피해로 고통 받는 일본과 열방, 차세대, 청년 등을 위해 1시간여 동안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이날 강의는 박호종 목사(하베스트샬롬교회)가 ‘하나님 나라 차원의
2011-04-03 · 제84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