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번동 예손 지체, 장애인 줄넘기 대회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번동 코이노니아 지적장애인 예손 지체들이 ‘장애인 줄넘기대회’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3일(수) 우리은행에서 마련한 이번 대회는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인강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은행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150명, 장애인 250명 등 총 400여 명이 참여해 장애와 비장애라는 편견을 깨고 함께 땀 흘리고 웃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올해로 세 번째 열린 줄넘기 대회에는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즉석 사진촬영 등 다양한 놀이마당이 함께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