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미소의 나라 태국 … 하나님 사랑 깨닫고 ‘활짝’

 

러브소나타·블레싱 타일랜드, “태국에 영원한 생명 예수님 오실 것”

 

 

 

태국에 한류바람보다 뜨거운 성령의 바람이 불었다. 한류열풍의 주인공 한혜진의 간증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게 했다. (아래)한 소년이 태국이 복음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태국 세리팝교회 성도들. 이들은 한 목소리로 “태국까지 와서 하나님 사랑을 전해준 한국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열정적인 찬양팀의 무대가 태국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공연이 펼칠 때마다 참석자들은 손뼉을 치고 환호성을 질렀다. 이외에도 샌드 애니메이션, FL팀의 워십, 대니정의 색소폰 연주. 태국 가수 보이피스메이커의 공연, 권휘진의 팝페라 공연 등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요”

수틴 형제

이번 집회에 참석하기 전까지 예수님을 알지 못했고, 기독교 모임이나 집회에도 처음으로 참석해 봅니다.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곳에 있는 모든 영혼들을 사랑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지금에서야 깨달았습니다. 집회와 예배를 통해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깨달아”

샤이 자매(고3,18세)

이전에는 예수님을 알지도 못했고 교회도 다녀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에 부르셔서 하나님을 믿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운 일입니다. 이전에도 교회 다니는 주변 친구들을 통해 하나님이라는 분에 대해 들어보았지만 이번 집회를 통해 하나님은 사랑이 참 많으신 분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생겼어요”

벤 형제(18세)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중에 나온 광고를 보고 친구와 함께 이번 집회에 참석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찬양과 워십댄스를 통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집회를 마친 후 특별한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태국을 사랑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저희 가족들이 주님 안에서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러브소나타 문의가 빗발쳐”

최승근 선교사

이번 러브소나타 집회는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대부분의 콩그레스 집회 참가자들이 집에 돌아가고, 이곳이 방콕에서 굉장히 먼 거리에 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기대했던 것보다 몇 배로 더 좋았습니다. 특히 아들이 믿지 않는 가정을 초청했는데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벌써부터 여러 태국 목회자들로부터 지역 교회에 와서 집회를 해달라는 문의가 빗발칩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할 것”

김수연 자매(봉사자팀)

방콕 러브소나타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봉사자A팀을 3일 동안 인도해준 가이드가 있는데 그분은 불교신자입니다. 우리와 함께한 그 사람이 우리가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제 할 바를 다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러브소나타 후 한국에 돌아가서도 태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뜨겁게 중보하고 은혜 받아”

김성규 형제(온누리밴드 팀장)

캄보디아 러브소나타보다 이번 러브소나타는 영적으로 기독교인 인구가 낮고 눌려있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중보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선교사님들이 하시는 사역을 보며 의지가 많이 되었고, 이것을 통해 집회를 잘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중간에 나가는 분들이 있어서 중보기도를 많이 했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은혜를 받았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