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땅끝에서 온 편지 ㅣ 모든 민족의 건강 회복을 위해

 

국가명: 방글라데시 언어: 벵골어기후: 아열대몬순기후종교: 이슬람교(83%), 힌두교(16%) 온누리 장기 파송: 2명, 협력: 2명

 

가지뿔 ag교회 담당목사 마이클이 일주일 동안 두통과 구토 증세가 악화되어 급히 병원 응급실로 후송했습니다. 피가 부족해서 수혈해야 하는 상황인데 황달과 장염으로 인해 수혈이 불가능합니다.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노야노골 ag교회를 담당하는 쪼욘 목사의 아버지께서 지난 4월 30일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아버지를 대신해 아들들이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대일 사역 및 DTS 훈련

 

최근 일대일 사역을 슈몬과 루포 목사에게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이들은 일대일 사역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의 비전을 가지고 섬기고 있습니다.

CPTI(City Pastors Training Institute)의 학생 모집이 5월 15일(주일)에 마감되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예수전도단 DTS와 협력해 2년 과정 중 첫 번째 6개월을 훈련시킬 예정입니다. 6월 중순부터 훈련이 시작되는데 이를 통해 복음이 필요한 도시와 해외 지역(인도와 네팔의 모슬렘 지역)에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박야곱, 윤유희 선교사

 

<기도제목>

- 선교지에 있는 모든 영혼의 건강을 위해- 복음이 필요한 지역에 복음이 전파되도록

 

 

작성자  온누리